도시산책자 계봉 씨의 평범한 하루
동인천 극단 후배들과 본문
극단 '동인천' 친구들과 '동인천 극장'에서 소주 한 잔 했다.
이 친구들 6월 27~29일, 사흘 동안 "辛時代" 공연을 할 예정이다.
늘 생각하는 거지만, 예술에 미친 '놈'들과 나누는 술 한 잔은
그 어떤 보약보다 내 몸과 정서에 O.K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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